[OSEN=장충,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1세트 득점을 올린 현대건설 이다영이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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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9. 16:59
[OSEN=장충, 곽영래 기자] 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 1세트 득점을 올린 현대건설 이다영이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