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제13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수상 컴아트시스템 설창훈 대표, 대상 우성아이비 임이영 부사장,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최우수상 위피크 홍성욱 대표, 프로스포츠단상 울산 현대 축구단 김광국 단장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스포츠산업체의 사기를 진작하고, 미래 성장산업으로서의 스포츠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체육계. 학계, 언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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