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신정무 화백의 '골프 인생 43년 수채화·유화 만남'전(展)이 오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갤러리 G-아르체에서 열린다. 40여년 동안 즐겨 하던 골프를 주제로 한 이색 전시다. 미국의 PGA, LPGA 대회 현장을 비롯해 직접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며 보고 체험한 풍경을 캔버스에 담았다. 17일에는 작품 제작 설명회를 갖는다. (02)3280-4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