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기억의 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장항준 감독의 복귀작 영화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해버린 형(김무열)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강하늘)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담은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는 장항준 감독과 배우 김무열.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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