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공무원 추가시험 원서접수 일자가 지역별로 달라 주의가 요망된다.
오는 12월 16일 시행되는 지방직 공무원 추가 시험 원서 접수가 지난 20일부터 시작됐다. 이번에 선발하는 추가 시험 인원은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등 총 4288명이다. 추가 지방직 공무원 원서 접수는 각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 접수 센터에서 가능하다.
지역별로 접수 일자와 마감 날짜가 각각 달라 원서를 접수하기 전 확인이 필요하다. 서울을 비롯한 강원도, 경기 지역은 20일에서 24일까지, 인천의 경우 25일부터 27일까지 원서 접수 기간이다. 이 외에도 대구·대전·울산은 20~26일, 경남·광주·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은 23~27일, 충북·경북은 24~26일에 한해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지역별 선발 인원은 △강원 269명 △경기 1382명 △경남 322명 △경북 315명 △광주 94명 △대구 102명 △부산 132명 △서울 167명 △세종 47명 △울산 40명 △인천 296명 △전남 297명 △전북 72명 △제주 53명 △충남 327명 △충북 293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