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배우 윤계상이 영화 '범죄도시' 400만 돌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계상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0만 돌파.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런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계상은 장발을 하고 선글라스를 끼고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죄도시'는 지난 3일 개봉해서 16일만에 400만 돌파를 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pps2014@osen.co.kr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