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의 남자들2'의 기자간담회가 17일 오전 서울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박정학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딸의 남자들2'은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의 딸 연애 파파라치 토크쇼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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