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된 설정 스님이 고불 의식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된 설정 스님이 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된 설정 스님이 고불 의식을 하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된 설정 스님(오른쪽)이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된 설정 스님이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선거인단이 투표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간선제로 치러지는 이날 선거에는 선거인단 319명이 참여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선거인단이 투표를 하고 있다. 간선제로 치러지는 이날 선거에는 선거인단 319명이 참여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조계종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간선제로 치러진 선거에서 선거인단 319명 중 과반을 넘긴 234명의 지지를 얻은 설정 스님이 당선됐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간선제 선거에 반대하는 백양사 무선 스님이 바닥에 드러누워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간선제에 반대하는 백양사 무선 스님이 경찰과 실랑이하다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제35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간선제에 반대하는 백양사 무선 스님이 경찰과 실랑이하다 부상을 당했다고 주장,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