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가 다음달 말 가요계로 돌아온다.
25일 OSEN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말 컴백을 확정 짓고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컴백 활동 전반을 심사숙고하며 구체적인 부분들을 결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8일 트와이스가 캐나다에서 신곡 뮤직비디오(MV)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컴백 시기와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 바 있다.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우아하게'로 데뷔했다. ‘치얼업’ ‘TT’ 등 발매하는 곡마다 국민적인 인기를 끌며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또한 이번 컴백으로 지난 2월 '낙낙', 5월 '시그널'에 이어 세 번째 앨범을 발표하면서 대세 굳히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트둥이들 이번 컴백 활동 너무 기대된다" "이번 앨범도 대박 나자. 트와이스 너무 좋음" "현생에 치여살다가 한줄기 빛같은 소식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