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녹화 도중 하의 지퍼를 내리는 돌발 행동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쌓이고 프로젝트-반반 투어' 최종 벌칙자를 가리는 대망의 파이널 레이스를 펼쳤다.
사방이 룰렛으로 둘러싸인 거대 '룰렛 지옥'에 갇힌 멤버들은 주어진 미션을 모두 성공할 때까지 '룰렛 지옥'에서 탈출할 수 없었다.
심지어 화장실까지 마음대로 갈 수 없다는 사실에 멤버들은 발끈했다. 멤버들은 "화장실은 좀 보내달라"고 불만을 표시했고, 이때 전소민은 "저 그냥 여기서 싸겠다"면서 옷을 벗는 행동을 취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화장실에 갈 인원수도 룰렛으로 결정했다. 전소민이 룰렛을 돌렸고, 숫자 2가 나와 두명이 화장실을 갈 수 있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 경희대학교 '경희침향단' 85%할인 5만원대 한정판매!
▲ 故김광석 부인 서해순 "살인자 아니다"
▲ 김건모 51년 소주 외사랑 결실, 母 "환장"
▲ 문현아 "옆방男→남편…방음도 안 돼"
▲ 김민정 "재일교포 재벌과 쫓기듯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