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컬투쇼' 장윤주가 "출산 전보다 더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톱모델 장윤주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장윤주는 "제 이름 아시죠?"라며 당당한 자신을 소개한 뒤 "아이를 낳고 일을 슬금슬금 하려는 참이다. 애 키우느라 소통이 그리웠다"고 관객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나눴다.

이어 장윤주는 "제 인생은 돌아갈 수 없어도 제 몸은 돌아간다는 심정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출산으로 요단강을 건넜지만 몸매는 포기 못한다"면서 "오히려 (출산)전보다 더 살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5년 정승민과 결혼한 장윤주는 지난 1월 첫 아이를 낳은 바 있다. 컬투는 "출산 9개월차인데 몸매를 다시 회복했다"며 혀를 내둘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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