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펨브로크 파인즈의 한 도로에서 거대한 나무가 쓰러져 도로를 막고 있는 모습. 역대 최강 위력으로 미국 플로리다 주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었던 허리케인 '어마'는 예상 진로를 비껴가며 위력이 감소, 사망자는 4명에 그쳤다.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무너져내린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한 쇼핑몰 거리에 장식된 화분들이 쓰러져 있는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할렌데일 비치 인근 마을이 물에 잠겨있는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한 쇼핑몰 거리에서 떨어져나간 건물 잔해들을 치우는 주민들의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마리나에 정박된 보트들이 파손되어 널부러진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마리나에 정박된 보트들이 파손되어 널부러진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네이플스의 한 도로에 폭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한 도로에 폭풍으로 쓰러진 나무를 치우고 있는 관계자들의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이 세인트 존스 강 범람으로 인해 물에 잠긴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이 세인트 존스 강 범람으로 인해 물에 잠긴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이 세인트 존스 강 범람으로 인해 물에 잠긴 모습.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어마'가 지나간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이 세인트 존스 강 범람으로 인해 물에 잠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