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송민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성 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9월호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송 민호는 데님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민호는 예능에서 보여지는 모습과는 또 다른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송민호는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송민호가 속한 위너는 오는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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