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폭 넓혀주는 '초등 NIE' 내일 개강
날마다 풍성한 정보가 가득한 신문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초등 NIE 가을 학기가 9월 2일 시작됩니다. NIE(News in Education)는 신문을 활용하여 읽기와 쓰기 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뉴스 속 이슈에 대해 읽고 이야기하고 글로 쓰는 훈련을 통해 세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특히 초등생 '통합교과' 과목 대비에 좋은 학습법입니다. TV와 게임에 빠진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교과서' 신문을 권해주세요.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기간: 9월 2일~11월 26일(12주)
▲수강료: 24만원 ▲신청: nie.chosun.com
▲문의: (02)724-6024
중학생 대상… 가을학기 시사·글쓰기 강좌 진행
조선일보가 가을 학기를 맞이하여 중학생 대상 시사·글쓰기 강좌를 개강합니다.
박효경 강사는 '유비무환-비문학 독해와 글쓰기 능력 키우기' 강좌를 송원이 강사는 '비문학 지문 독해 훈련-1년치 신문 읽기'를 강의합니다.
▲문의: (02)724-6024
▲장소: 조선일보 광화문 교육센터
▲신청: nie.chosun.com
NIE 수업·미디어 체험 결합한 '프리미엄 프로그램'
오는 9월 9일 흑석동 조선일보 뉴지엄에서 NIE 수업과 미디어 체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체험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신문·방송기자가 하는 일을 배우고 신문을 활용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습니다. NIE 수업은 조선일보에서 양성한 NIE 지도사가 진행하며 체험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직접 만든 신문과 수료증 등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접수는 전화로만 가능하며 6일(수) 18시까지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뉴지엄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장소: 동작구 흑석동 조선일보 뉴지엄
▲대상: 초등 3~6학년
▲일시: 2017년 9월 9일(토) 14~17시
▲체험비: 2만원 ▲신청: (02)3280-3244
▲홈페이지: newseum.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