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 가수 민경훈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민경훈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두 달 동안 30kg을 감량했다"며 "하루동안 고구마 반 개만 먹고,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속옷 광고로 인해서 고기를 먹지 못했다. /pps2014@osen.co.kr

[사진] '미우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