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가운데)이 체포돼 타이베이 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체포된 남성은 무직의 뤼쥔이로 그의 품안에서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발견됐다. 사건 당시 총통부에서는 차이잉원 총통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의 날(親子日) 행사가 열리고 있었으나 별다른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18일(현지시간)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체포돼 타이베이 경찰서로 연행됐다. 체포된 남성은 무직의 뤼쥔이로 그의 품안에서는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발견됐다. 사진은 괴한이 소지하고 있던 일본도.
18일(현지시간) 괴한이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현장에서 부상당한 헌병을 찾은 차이잉원 대만 총리의 모습.
18일(현지시간) 괴한이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 군 관계자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는 모습.
18일(현지시간) 괴한이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사건이 발생한 현장을 조사하는 경찰 관계자들의 모습.
18일(현지시간) 괴한이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 군 관계자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는 모습.
18일(현지시간) 괴한이 일본도를 들고 대만 총통부에 침입, 헌병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사건이 발생한 현장에 군 관계자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