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동해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초반 타선의 폭발을 했지만 진땀승을 거뒀다.

롯데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 경기에서 8-6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롯데 강민호-김원중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eastsea@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