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강원FC의 최윤겸 감독과 광주FC의 남기일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14일 사퇴했다. 강원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 리그 6위로 밀리며 목표였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어려워졌다. 광주는 최근 3경기 연속 패하는 등 최하위(12위)로 내려앉아 2부 강등 위기에 몰려 있다.
조선일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리그) 강원FC의 최윤겸 감독과 광주FC의 남기일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14일 사퇴했다. 강원은 최근 5경기에서 1승 4패를 기록, 리그 6위로 밀리며 목표였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어려워졌다. 광주는 최근 3경기 연속 패하는 등 최하위(12위)로 내려앉아 2부 강등 위기에 몰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