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세종은 백규석 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백규석 고문은 기술고시 20회(행정고시 28회) 출신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국정과제국장(2007년), 청와대 환경비서실 선임행정관(2008년),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자연보전국장, 환경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2010~2016년) 등을 역임했다.

세종에는 김현아(사법연수원 29기) 변호사를 주축으로 정수용(사법연수원 31기)변호사, 류재욱(39기) 변호사, 백대용(31기) 변호사, 김영주 고문(전 산업부 장관), 상원종 고문(전 국회 입법차장) 등으로 구성된 환경전문그룹이 있다.

세종 환경전문그룹은 환경위험 평가 및 대응, 인허가 법규준수 자문, 환경 법령 제개정시 입법 관련 자문, 통합환경관리제도 도입에 따른 사업장별 주기적 인허가 갱신 대응, 배출권거래제 및 기후변화관련 자문 및 소송 등에 대한 업무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