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싸 라디오' 성진우가 '포기하지마' 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러브FM '김흥국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이하 '아싸라디오')에는 성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안선영은 과거 성진우가 '포기하지마'로 받은 다수의 상을 언급했다.
이에 성진우는 "그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오면 이렇게 되는 줄 알았다. 그때는 고생을 한 적이 없다"며 "무명 시절이 없었다. 그게 오히려 독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날개없는 선풍기, 골바람 기술! 온몸이 으스스~
▲ 김보연과 전노민, 이혼을 둘러싼 루머
▲ 이민호♥수지, 영화 같은 밀월여행
▲ 박준금, 전 남편과 한 집에 산 사연
▲ 김흥국 "13년 기러기…가족, 韓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