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26일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된지 3년 만이다.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중부해양경찰청과 인천해양경찰서 청사에서 해경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이 26일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된지 3년 만이다.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중부해양경찰청사에서 해경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청이 26일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개편된지 3년 만이다.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관서기 게양식이 열리고 있다.
26일 오전 정부세종2청사에서 해양경찰관들이 새로 설치된 해양경찰청 현판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5일 서해 5도 등을 관할하는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의 간판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으로 바꿔 달리고 있다. 해경청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구조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으로 해체된 지 2년 8개월 만에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최근 부활했다.
지난 25일 서해 5도 등을 관할하는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의 간판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으로 바꿔 달리고 있다. 해경청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구조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으로 해체된 지 2년 8개월 만에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최근 부활했다.
지난 25일 서해 5도 등을 관할하는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의 간판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으로 바꿔 달리고 있다. 해경청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때 구조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으로 해체된 지 2년 8개월 만에 해양수산부 산하 독립 외청으로 최근 부활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이 26일 오전 부산 남해해경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존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이날부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기존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공무원 9천422명은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된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이 26일 오전 부산 남해해경청사에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기존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이날부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기존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공무원 9천422명은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된다.
26일 부산 동구 옛 남해해양경비안전서 청사에 새 명칭인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간판이 설치돼 있다.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정부 조직 개편에 따라 이날부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기존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공무원 9천422명은 해양경찰청 소속 공무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