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와 파주시 등 경기북부 지역 2곳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8시20분을 기해 고양시와 파주시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이 비로 현재 고양시 주택 4곳이 침수되고 파주시에서는 도로 등이 일부 침수됐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오전 9시 20분을 기해 서울·경기 지역에 호우경보 재난문자를 통해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에서 대피하고, 외출 자제 등 안전에 주의해달라고"고 당부했다.
경기 고양시와 파주시 등 경기북부 지역 2곳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8시20분을 기해 고양시와 파주시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이 비로 현재 고양시 주택 4곳이 침수되고 파주시에서는 도로 등이 일부 침수됐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오전 9시 20분을 기해 서울·경기 지역에 호우경보 재난문자를 통해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에서 대피하고, 외출 자제 등 안전에 주의해달라고"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