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사진 가운데〉 회장이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미 경제 협력과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 상'을 받았다.
오른쪽은 토머스 허버드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왼쪽은 토머스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
SK 최태원〈사진 가운데〉 회장이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미국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 60주년 기념행사에서 한·미 경제 협력과 우호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 상'을 받았다.
오른쪽은 토머스 허버드 코리아소사이어티 이사장, 왼쪽은 토머스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