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충북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부터 단체상 시상 명칭이 새롭게 바뀔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단체상 시상 명칭을 시대에 맞게 변경하기 위한 공모전을 28일까지 개최한다.

공모 부문은 대회기간 중 가장 모범적인 시·도에 주어지는 모범선수단상을 포함해 입장상, 격려상, 성취상, 진흥상, 질서상 등 총 6개이다. 심사기준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잘 표현하는가, 기존 명칭들과의 차별화(트렌디함, 참신함, 친근함), 시상부문별 의미를 잘 나타내는가 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개 부문 중복 응모 및 수상도 가능하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를 위해서 공모신청서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작은 8월 중에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운영 담당부서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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