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곳 인근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A(여·53)씨와 A씨의 30대 두 딸이 A씨의 시동생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씨 모녀는 경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차량으로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와 큰딸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B씨가 금전 문제로 다투다 형수 A씨와 조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일 오후 1시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곳 인근 한 관광호텔에서 이 호텔 업주 A(여·53)씨와 A씨의 30대 두 딸이 A씨의 시동생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A씨 모녀는 경찰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차량으로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A씨와 큰딸은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를 피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B씨가 금전 문제로 다투다 형수 A씨와 조카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