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하백의 신부' 신세경이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네이버 V 드라마 채널에서는 '하백의 신부' 앞터V가 진행됐다. 이에 주연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크리스탈, 공명이 자리했다.

이날 신세경은 첫 방송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떨린다. 설렘 반 걱정 반이다. 일단 첫 걸음을 빨리 내딛고 싶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비거리' 최대! 믿고 치는'드라이버' 전세계 최저가! 15자루 한정!
걸그룹 日멤버 "대표에게 성추행 당해"
원전, 인턴 채용에 '수영복 심사' 논란
안신애, 日 그라비아 화보 도전
김수현 "설리와 전라노출·베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