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GO] 부산 한 아파트, 분양권 다운계약으로 100억대 탈세

지난해 분양한 부산 동래구 명륜동의 한 아파트에서 지난 9개월간 불법 다운계약한 분양권 거래가 270여건에 달하고, 이로 인해 100억원 이상 세금이 탈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부동산 투기 단속에 나선 당국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 해당 기사 보기

국정농단 때문에 울화통, 50만원 손해배상 받을 수 있나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 때문에 술병, 화병, 불면증으로 고통받았다'며 시민 9577명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상대로 1인당 50만원씩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이 집단 소송을 기획한 변호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다. 과연 배상은 가능한 얘기일까? '디테일추적'팀이 심층 취재했다.  ☞ 해당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