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하이쿨 (와인),하이쿨 (블랙),나르지오 샌들 (와인), 나르지오 샌들 (블랙),하이쿨(화이트).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 걸을 때도 마찬가지다. 걸을 때 발이 편한 신발을 신어줘야 한다. 자칫 불편한 신발을 신고 밖에 나갔다간 온종일 고생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무턱대고 새 신발을 살 수도 없을 터. 기분 좋게 시작했던 하루가 고통으로 가득 찬 날로 변질하는 걸 막기 위해선 내 발에 꼭 맞는 편한 신발을 골라야 한다.

'나르지오'의 워킹화는 분리형 바닥의 신발이다. 가볍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줘 중·장년층에게 특히 좋다. 밑창이 전방과 후방으로 나뉜 분리형 바닥은 몸의 균형을 바로잡아 발·다리·허리 근육에 무리를 없애준다. 한쪽에 무게가 쏠리는 하이힐이나 밑창이 하나인 신발과는 달리, 신체 균형을 균일하게 해준다는 뜻이다. 체중 또한 앞과 뒤로 적절히 분할시켜 부담을 줄여준다. 뒷부분 밑창이 분리돼 있기 때문에 뒤꿈치를 땅에서 들 때도 비교적 쉽게 들 수 있다. 뒤꿈치와 뒷부분 밑창이 함께 바닥에서 떨어져 관절에 가는 힘을 감소시켜주기 때문이다. 나르지오에서 올여름 새롭게 선보인 '나르지오―샌들'은 이런 특징을 최대한으로 살렸다. 발에 큰 무리를 주지 않아 장시간 동안 신발을 신고 걸어도 덜 피곤하게 해준다. 착화감과 쿠션감이 더해져 편안하며, 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충격을 흡수해준다. 무게는 초경량으로 가볍다. 통기성이 뛰어나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신발을 신고 다닐 수 있으며, 손쉽게 신발을 벗고 신을 수 있도록 '벨크로 밴드 시스템'을 장착했다. 밴드가 발의 위치를 잡아 발등을 감싸준다. 쉽게 벗겨지지 않으며 끊어질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물과 공기를 배출하도록 역학설계 기능을 더했다. 수제화 기법의 소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살리고 편안함과 통기성을 더했다. 여성화로 색깔은 블랙과 와인색이 있다.

'나르지오―하이쿨'은 통기성과 디자인이 강화된 초경량 워킹화. 더운 여름에도 부담없이 신을 수 있다. 착화감이 뛰어나 장시간 신고 있어도 피로감이 덜하다. 메시 소재로 돼 있어 쾌적성과 통기성을 극대화해 쾌적한 발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했다. 깔창 부분은 속건성으로 돼 있어 땀 흡수력을 빠르게 해주며 발냄새도 제거해준다. '오소라이트' 인솔은 보행 시 발바닥으로 전해지는 체중을 분산시켜 몸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준다. 미끄럼 방지 기능이 덧대져 있으며, 분리형 바닥으로 돼 있다. 전체 장식 라인에 3m 반사 소재를 사용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였다. 소가죽으로 돼 있어 고급스럽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와 와인색으로 구성돼 있다.

나르지오 워킹화 정품은 모두 나비 모양의 마크를 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나르지오 홈페이지(www.narzio.co.kr)에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