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한 장문복의 청순발랄한 미모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첫 팬미팅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Space M에서 첫번째 팬미팅 '문 크리스탈 파워'를 개최한 장문복은 50명의 팬들을 만났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팬들의 질문을 장문복이 허심탄회하게 대답하는 질의 응답시간과 '장문복 영역'이라는 모의고사를 진행해 다득점자에게 그의 애장품을 증정하는 등 알찬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문복은 본인의 곡 '곡성'의 라이브 무대를 꾸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장문복의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 공개되자 머리카락 밑부분을 탈색한 '투톤' 헤어 스타일에 대해 '레드벨벳'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걸그룹 레드벨벳은 데뷔곡 행복(Happiness)' 활동 당시 투톤 헤어 스타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여배우 뺨친다", "웬만한 여자보다 더 청순해서 언니가 현타온다...", "옆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