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26)이 16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 V1오픈(충남 태안군 현대더링스 CC)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K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 자폐성 발달장애 3급 이승민(20)은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108위(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조선일보
이정환(26)이 16일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카이도시리즈 골든 V1오픈(충남 태안군 현대더링스 CC)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K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 자폐성 발달장애 3급 이승민(20)은 출전 선수 156명 가운데 공동 108위(4오버파)로 컷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