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7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강제용(41)·전종우(33)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국형걸(39)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 서재원(43)·이의행(40)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3팀이 16일 선정됐다.
조선일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7 젊은 건축가상' 수상자로 강제용(41)·전종우(33) 이데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국형걸(39)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 서재원(43)·이의행(40)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등 3팀이 16일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