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의 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6월 14일 자·사진)은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회사 아마존의 성공 비결을 집중 취재했다. 창업자 제프 베조스의 초저가 전략을 분석하고, 수출 기업의 아마존 활용법도 다뤘다.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한국전력을 4년 연속 흑자 기업으로 바꾼 조환익 사장을 만나 전력 기술 혁신과 일자리 3만개 창출 계획을 들었다. 2015년부터 매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우리은행을 정밀 취재하고 민영화를 성공시킨 이광구 행장의 리더십을 분석했다. 경쟁이 치열한 중국 SUV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를 지킨 창청자동차를 취재했다. 설립 37년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북미 캠핑카 회사 '토르인더스트리'를 사례 연구로 다뤘다. 최근 인간 대신 인공지능이 새로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기술을 개발해 AI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다지는 구글을 취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를 결정하도록 막후에서 역할을 한 코크인더스트리의 찰스 코크와 데이비드 코크 형제 경영인 스토리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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