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 '전설을 향한 경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고국 자메이카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에서 10초03으로 우승한 볼트는 2017년 8월 열리는 런던 세계선수권대회를 은퇴 무대로 예고했다.'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 '전설을 향한 경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트랙위에 입 맞추고 있다.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에 참가 하고 있다.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에 참가 하고 있다.'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 '전설을 향한 경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 '전설을 향한 경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팬들을 향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가 10일(현지시간) 자메이카 킹스턴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자메이카 국제육상대회 레이서스 그랑프리 남자 100m '전설을 향한 경의'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뒤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날 고국 자메이카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에서 10초03으로 우승한 볼트는 2017년 8월 열리는 런던 세계선수권대회를 은퇴 무대로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