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남태현이 오는 26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남태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5/26금 6:00PM 싱글 'Hug Me' 선공개"라는 글과 함께 티저 사진을 올렸다.

남태현은 최근 독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돌아왔다.

2016년 그룹 위너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한 남태현은 최근 밴드 '사우스클럽'을 런칭, 음악 활동을 준비중이다. 남태현은 '사우스클럽'의 작사 작곡 등 제작 전 부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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