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설리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

10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설리와 열애설이 불거진 김민준은 힙합 크루 360 SOUNDS 소속으로, 음식점, 가구, 가방 등 다양한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f(x)로 데뷔해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지난 2015년 여름 f(x)에 탈퇴하고 연기자로 전향했고 김수현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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