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연습생들의 순위 발표식이 열렸다. 그중 3위를 기록한 윤지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윤지성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처음으로 3위라는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낮은 순위를 전전했던 윤지성은 자신이 3위라는 소식에 오열하며 무대로 올라와 "나를 보고 희망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지성은 적지 않은 나이에 데뷔를 꿈꾸는 연습생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윤지성이 그룹 배틀에서 2PM의 '10점 만점에 10점'을 부르며 2AM 멤버 진운과 똑닮은 얼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윤지성은 3위에 오른 소감으로 "내가 가진 운을 다 쓴 것 아닌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