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LG가 21번째 어린이날 매치에서 두산을 꺾고 승리했다. 

LG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어린이날 매치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날 2연승을 거두며 역대 성적을 9승12패로 좁혔다.

경기 종료 후 LG 히메네스와 양석환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