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소이와 뮤지컬 배우 조성윤의 특별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7일 패션지 '인스타일'은 오는 5월 22일 결혼을 앞둔 윤소이와 조성윤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여기에 평소 윤소이의 절친으로 알려진 여배우 서효림, 서지혜, 신소율이 촬영에 함께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하며, 특별함을 더했다.

역삼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들의 결혼을 축하해 주며, 시종일관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 됐다고.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다시 한 번 부부로 연을 맺게 된 윤소이와 조성윤 커플. 윤소이는 인터뷰를 통해 "신뢰가 무엇인지 알려준 사람이에요. 물론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지만,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결혼을 결심하게 한 것 같아요"라고 밝히며, 조성윤과의 결혼을 생각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또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좋아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지 않아요? 하지만 결혼은 로망이 아니라 현실이죠. 가족이 마냥 좋을 수 많은 없잖아요. 때로는 다투기도 하고, 불편하게 다가올 때도 있죠. 누구나 매일 잠을 자고, 밥을 먹고, 화장실에 가는 것처럼 결혼도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 만들어내는 보통의 하루 중 하나인 것 같아요"라며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다가오는 5월 따사로운 햇살 아래 백년가약을 맺게 될 아름다운 커플. 행복이 가득한 윤소이·조성윤과 그녀의 친구들이 함께한 브라이덜 파티 화보는 '인스타일' 5월호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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