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택은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다음 주 말께 이곳으로 짐을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1일 오후 내곡동 자택 모습.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택은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다음 주 말께 이곳으로 짐을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1일 오후 내곡동 자택 모습.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서초구 내곡동에 새 자택을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택은 2008년 지어진 지하 1층, 지상 2층짜리 건물로 다음 주 말께 이곳으로 짐을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1일 오후 내곡동 자택 모습.
21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의하면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저에 대한 소유권 이전 신청이 전날 접수된 것으로 확인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삼성동 집이 워낙 낡은 데다 여러가지 이웃들에게 불편을 초래했고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은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이 구입한 것으로 추정 된다. 사진은 지난 3월 9일 탄핵 선고를 하루 앞두고 촬영된 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21일 삼성동 사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21일 삼성동 사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21일 삼성동 사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21일 삼성동 사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진 21일 삼성동 사저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