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이 차량의 날개는 곤충처럼 날개를 뒤쪽으로 접도록 설계돼 있으며, 프로펠러는 후방에 장착돼 있다. 에어로모빌 측은 올해 말 주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모나코에서 국왕 알베르 2세와(오른쪽)와 '에어로모빌'(AeroMobil)사의 CEO 유라이 바출리크가 '플라잉 카'의 최신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