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모델 겸 배우 김혜진이 10살 연하 류상욱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김혜진과 류상욱은 각각 1975년생, 1985년생으로 10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김혜진이 찍은 화보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0여편의 CF를 촬영할 만큼 육감적인 몸매와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김혜진의 화보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1996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김혜진은 1997년 연극배우로도 활동을 시작했고 1998년 뮤지컬 무대를 밟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다.
특히 패션모델 출신 답게 신장 170cm, 체중 48kg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혜진은 류상욱과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그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던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류상욱에게 공황장애가 왔을 때 제가 돌봐주고 집까지 데려다줬다. 그때 여자로 보였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류상욱이 "원래 예쁜 건 알았는데 자주 볼수록 내면의 아름다움이 보였다"고 말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