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故 김영애의 발인식이 11일 오전 서울 연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인은 지난 2012년 췌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나 지난해 겨울 건강이 다시 악화돼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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