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태란 측이 SBS 저녁 일일극 '맛 좀 보실래요?' 제작 무산에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월 30일 대본 리딩을 했고 그로부터 5일 뒤 촬영이 더이상 어려울 거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SBS 드라마국은 적자 상태가 심각한 가운데 계속해서 시청률 난항을 겪어왔던 저녁 일일극을 더이상 방송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판단, 저녁 일일극을 폐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랑은 방울방울'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었던 '맛 좀 보실래요?'는 드라마 제작이 중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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