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이 스텔라장이 화제다.


가수 스텔라장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다.

스텔라장은 26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프랑스 유학파 출신 '뇌섹녀'로 등장했다. 프랑스 최고 교육기관인 그랑제콜 졸업했고 한국어, 불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독일어 총 6개 언어 구사하는 등 화려한 이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장 폴 사르트르, 루이 파스퇴르, 프랑스 現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르 등 프랑스 유명인들이 그녀의 동문이라고 전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MC전현무는 "한국 교육과 프랑스 교육의 차이점은 뭐가 있냐"라고 질문했고 스텔라장은 "사교육은 거의 없다"고 대답했다. 이어 "(사교육을) 받는 사람도 있는데 한국은 거의 선행학습을 많이 하지 않냐. 프랑스는 선행학습을 하지 않고 학교를 다니는데, 공부가 어려워 복습하는 정도다"라고 전했다. 또 그녀는 "수업도 많이 안 한다. 한국 고등학교는 야간 수업하지 않냐. 프랑스는 야간 수업도 없고 4~5시면 수업을 종료한다"고 말했다.

현재 스텔라 장은 4장의 앨범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랑스 화장품 회사의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

한편 스텔라 장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5년부터 '덕질'했더니 꿈은 이루어진다.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가 지난해 발표한 곡 '어제 차이고'등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오르자 해당 장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려 "실화입니까.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