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류은희가 슛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최수민이 슛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정유라가 슛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류은희가 슛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김진이가 슛을 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태원 대한핸드볼협회 회장이 2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