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차 내한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17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이번에 첫 내한한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이어 팬들을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공각기동대:고스트 인 더 쉘'은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김포공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03.17/
▲ 7i 아이언세트에 '유틸' 2개 추가까지 '40만원'대 판매!
▲ 김청 "3일 만에 파경…시모 눈빛 봤다"
▲ "장시호, 김동성 아이 문제로 헤어져"
▲ 이수근 아내, 수술 후 '달라진 모습'
▲ 지디·설리 열애? '가짜뉴스'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