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김빈우가 16주 예비맘의 기쁨을 전했다.

김빈우는 15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몸관리 잘해서 순풍순풍 낳아야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빈우는 밝은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예비엄마의 기쁨이 가득한 얼굴이다.

김빈우는 전날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을 드러낸 바 있다. 김빈우는 아이의 태명이 '복댕이'라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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