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간위의 집'의 제작보고회가 14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옥택연 김윤진 조재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스릴러다. 허상욱 기자 wook@portschosun.com/2017.03.14

영화 '시간위의 집'의 제작보고회가 14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렸다. 옥택연 김윤진 조재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긴장감 있게 그려낸 스릴러다.

허상욱 기자 wook@portschosun.com/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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