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바쁜 일상 속에서 좀 더 럭셔리하고 안락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호텔이 출시한 다양한 봄 패키지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4월 야외 온수풀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 개장을 맞아 새로운 패키지 '어번 아일랜드'를 선보인다.

4월 8일 개장하는 ‘어번 아일랜드’에서는 만개한 남산의 벚꽃과 서울의 풍경을 즐기며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남산 벚꽃과 서울 풍경을 만끽하며 야외 수영 즐기기

서울신라호텔의 어번 아일랜드 패키지는 여름 성수기 시즌에 앞서 여유롭게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온수풀 어번 아일랜드에서 수영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상품이다. 어번 아일랜드는 서울시내 특급호텔 야외 수영장 중 가장 빠른 4월 8일 개장한다. 특히 서울신라호텔은 올해 서울 지역 벚꽃 개화 시기인 4월 6일에 맞춰 어번 아일랜드를 열어 고객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남산의 만발한 벚꽃 경치를 감상하며 봄의 정취와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3년 서울신라호텔 리뉴얼 개장과 함께 첫선을 보인 어번 아일랜드는 '도심 속 휴식의 섬'을 콘셉트로 온수풀은 물론이고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쿠지, 피로를 풀 수 있는 카바나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올해는 4월 자칫 쌀쌀할 수도 있는 봄 날씨에 맞춰 따뜻하게 야외 수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온열 시설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메인 풀과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주변의 모든 선베드에는 온열 장치를 더했고, 야외 곳곳에 히터와 난방기를 추가로 설치해 고객이 온수풀에서 나와 휴식을 취할 때도 몸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풀과 키즈풀의 물 온도는 최고 34℃, 실외 자쿠지는 최고 38℃를 유지해 자칫 추울 수도 있는 봄 날씨에도 야외 수영이 가능하다.

서울신라호텔은 어번 아일랜드 오픈을 기념해 4월 21일 '오프닝 셀레브레이션 파티'를 연다. 풀사이드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스페인 생맥주 '에스트렐라 이네딧 담'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또한 풍성한 러키 드로 행사도 함께 열어 파티에 참가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야외 수영과 숙박, 조식 등 혜택 제공하는 봄 패키지

서울신라호텔이 새롭게 선보이는 어번 아일랜드 패키지는 고객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야외 수영과 숙박을 함께 즐기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어번 아일랜드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어번 아일랜드 입장(2인)' '더 파크뷰 조식(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2인)' '발레파킹 무료(1회)' 등의 혜택을 포함하며 4월 8일부터 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1만원(세금·봉사료 별도)부터다. 또한 서울신라호텔은 4월 중에 4월 21일 열릴 '오프닝 셀레브레이션 파티' 참가 혜택이 포함된 패키지와 풀사이드바의 다양한 인기 메뉴를 누릴 수 있는 얼리 서머 패키지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www.shilla.net/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