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제대 후 첫 뮤지컬에 나서는 슈퍼주니어 성민이 "군대 꿈도 나쁘지 않다"고 뜻밖의 소감을 전했다.
15일 SBS파워FM '박선영의씨네타운'에는 슈퍼주니어 성민과 뮤지컬 배우 정휘가 출연했다.
성민은 "(전역을)축하드린다, 건강하셔서 다행"이라는 DJ박선영의 인사에 "제가 벌써 민간인이 됐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성민은 '꿈꾸지 않았냐'는 말에 "군대 가는 꿈 꾸긴 했는데, 제가 군대에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지냈다. 그래서 꿈도 나쁘지 않았다"고 답했다.
하지만 성민은 "그럼 한번 더 가시는 게 어떠냐"라는 정휘의 말에 "아침부터 맞고 싶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민과 정휘는 최근 '꽃보다 남자 The Musical'에 루이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성민은 지난해 12월 군생활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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